프로그램정보 에피소드
  • 이매진 마이 라이프 책의 노래 1회
  • 2020-03-23
  • 관리자
한서경 <오프라 윈프리 -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 국민 가수였던 한서경, 슈퍼스타의 스포트라이트 이면에서 두 번의 큰 사기, 아버지의 별세, 성대결절 등을 오롯이 혼자 감당하느라 공황장애까지 앓게 되었던 한서경. 좌절 속에서 헤쳐 나오는 과정에 커다란 힘이 되어주었던 책을 소개합니다.
  • 이매진 마이 라이프 책의 노래 2회
  • 2020-03-23
  • 관리자
김병찬 <헤르만 헤세 – 데미안> 국민 아나운서 김병찬. 국민 아나운서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사람이 되고 싶어 ‘늘 남들보다 앞서나가고 싶었다. 더 많이 배우고 더 높이 올라가고 싶었다’는 그. ‘진정한 도약이란 스스로를 깨고 나오는 것’ 이라는 가르침을 주었던 책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 이매진 마이 라이프 책의 노래 3회
  • 2020-03-23
  • 관리자
진시몬 <이웅종 – 개는 개고 사람은 사람이다> 세미 트로트의 왕자 진시몬. 상처받은 유기견들을 사랑으로 보듬는 선한 마음의 소유자인 유명한 반려동물 애호가 진시몬은 반려동물이 세상을 떠날 때마다 커다란 상실감에 눈물로 밤을 지새웠다고 합니다. 보약 같은 친구이자 ‘개는 개고 사람은 사람이다’의 저자 이웅종 교수와 함께 펫로스 증후군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여러분과 함께 나눕니다.
  • 이매진 마이 라이프 책의 노래 4회
  • 2020-03-23
  • 관리자
강주원 <김상운 – 왓칭 : 신이 부리는 요술> 발라드의 귀재 강주원. 음악이 인생의 전부였던 그는 성대 결절로 더 이상 노래를 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인생 전부를 잃어버린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합니다. ‘관점을 달리하면 세상이 보는 눈이 변한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재활에 성공한 강주원. 제 2의 전성기를 맞은 강주원과 음악의 숲을 함께 거닐어보세요.
  • 이매진 마이 라이프 책의 노래 5회
  • 2020-03-23
  • 관리자
배일호 <김철수 - 장모님의 예쁜 치매> ‘신토불이 가수’ 배일호. 어느덧 원로 가수가 된 그. ‘내가 치매에 걸리면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나를 포기하겠다’ 라는 지음의 말을 듣고 ‘치매는 예방할 수 있는 질병인데…’ 하며 마음이 무척이나 아팠다고 합니다. ‘치매에 가장 잘 드는 약은 사랑이다.’ 라고 말하는 배일호. 그와 함께 예쁜 치매에 대해 공부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 이매진 마이 라이프 책의 노래 6회
  • 2020-03-23
  • 관리자
권선국 <이백천 - 이백천의 음악여행> 불멸의 로커 권선국! 허스키한 목소리의 대명사로 90년대를 풍미했던 그는 늘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고자 하는 남다른 열정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자신의 숨이 멎는 날까지 음악과 함께 살고 싶다는 권선국. 스스로를 ‘광기’의 음악가라 자평하는 권선국과 함께하는 열정 가득한 음악여행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이매진 마이 라이프 책의 노래 7회
  • 2020-03-23
  • 관리자
크리스티안 <윌리엄 B. 예이츠 - 소중한 사람과 함께 읽는 사랑시 100선>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멕시칸 크리스티안 슬픔이 없으면 행복도 없고, 실패가 없으면 기쁨도 없다고 말하는 그는 진정한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했습니다. ‘사랑은 아낌없이 표현하는 것이다.’ 라고 강조하는 크리스티안. 그가 속삭이는 사랑의 철학 속으로 함께 빠져보세요.
  • 이매진 마이 라이프 책의 노래 9회
  • 2020-03-23
  • 관리자
조정민 <김정현 - 아버지> 떠오르는 트로트 디바 조정민! 노래, 춤, 연기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그녀는 피아노를 치며 깊이 있는 울림을 주는 목소리로 자신의 노래를 통하여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달랜다고 한다. 그녀와 함께 기억 속 깊은 곳에 묻어뒀던 추억의 편린들을 찾아 나서보자.
  • 이매진 마이 라이프 책의 노래 8회
  • 2020-03-23
  • 관리자
윤형빈 <생택쥐페리 – 어린 왕자> 독설가 ‘왕비호’ 로 기억되는 윤형빈. 하지만 무대 아래에서 만난 그는 독기 가득한 사람이 아니라 순박한 한 아이의 아버지였다. 순수함을 잃어버린 어른이 된 후에 <어린 왕자>를 읽고 나서야, 이 책을 선물하신 아버지의 마음을 어렴풋이 이해하게 되었다는 윤형빈. 그와 함께 동심의 세계로 잠시 돌아가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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